이번주 목요일 (4시30분)수원고등법원에서 둘째아들 ('김강'18세)의 항소심 재판이 있습니다.
두가지 형사사건으로 재판을 받게되는데 아들이 분명히 질못한게 있지만 억울한 부분도 있습니다. 세상법보다 판사보다 위에계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억울한부분은 밝혀주시고 강이가 죗값을 치러야할 딱 맞는 형량을 하나님께서 공의롭게 판결해주세요.
다만 아직 어린아들의 무지함과 방황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문제부모인 저의 죄를 회개하오니 제 기도에 귀기울여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