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임형집사님 파킨슨병진단5년차인데
8월부터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경직과 변비로 고생하셨는데 최근 온몸이 굳어가고 입안까지 굳어가 음식물섭취까지도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오늘(10월20일) 담당주치의 진료인데 임집사님께 꼭 맞는약 찾아주셔서
일상을 살아낼 힘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회와 목장을 사모하셔서 힘든몸으로 지난주도 참석하셨고 내일있을 목세탐방도 함께하고 싶어하시는 임형집사님을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어 만져주시고 꼭 맞는약 찾아주셔서 일상을 살아낼 수 있도록 주님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