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집사님 파킨슨병진단5년차인데
8월부터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경직과 변비로 고생하셨는데 최근 온몸이 굳어가고 입안까지 굳어가 음식물섭취까지도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오늘(10월20일) 담당주치의 진료인데 임집사님께 꼭 맞는약 찾아주셔서
일상을 살아낼 힘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회와 목장을 사모하셔서 힘든몸으로 지난주도 참석하셨고 내일있을 목세탐방도 함께하고 싶어하시는 임형집사님을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어 만져주시고 꼭 맞는약 찾아주셔서 일상을 살아낼 수 있도록 주님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