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욱 집사 (남편)가 공동체에 묻지 않고
투자한 부동산으로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진 상태로
지금까지 1년동안 하나님 은혜로 버텼는데 이제는 버틸 수없는 한계치에 도달해
개인회생을 알아보는 중에 , 과중한 업무상의 사고의 책임자로 조사도 받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명절에 현 상황에 대한 가족들의 비방과 무시 조롱으로
공황장애,우울 무기력으로
육이 무너지는 힘든 사건이 왔습니다.
예배와 공동체에서도 거리상 멀리 떨어져 직업상의 이유로 자주 갈 수 없는 상태라
영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상태입니다.
가뜩이나 매일 하던 큐티도 공황장애로 인해 약을 먹는 중인데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말씀도 잘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육이 무너지는 이 시간 말씀이 들리도록 눈과 귀를 열어주시기를
이 사건을 통해 저와 남편이 물질 우상의 죄, 불순종의 죄를 깊이 회개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귀한 시간으로 말씀 앞으로 나아갈 수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