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공동체 라수연 목장 소속 손정원 입니다.
지난 9월 9일에 업무집중을 하지 못했습니다.파운드 짜고나서
마른 행주로 저울 딱아야 하는데.. 젖은행주로 딱아서
남자 매니저님한테 혼났습니다. 순서가 여러번 햇갈리고지시를
잘 따르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집중력은 조절은 잘하고 있는데
매니저님이나 팀장님 지시를 잘 따라서 해야되고.. 두리번 거리지 않고 딴 생각 하지 않고 잘해야 됩니다. 바쁠때는 12시에서 12시 5분 사이에
매니저님들은 식사하러 가시기 때문에 팀장님만 남으셔서 지시를 따르고 있습니다. 팀장님이 휴가 가시거나 개인사정 외근이 있으실
경우에는 매니저님 한분만 남으셔서 지시를 따를때도 있습니다.
까눌레틀 기름 바르기 및 포장하기등 업무를 합니다.
추석세트 포장 할때는 안쉬고 풀로 간적도 있습니다.
기말고사 준비기간 및 창립기념일 준비 기간에는
나눠서 쉬거나 안쉬고 풀로 갈수도있습니다.
그때는 바쁘기 때문에 더 집중을 해야되고 최선을 다해야되고
작업장에서는 집중이 제일 중요합니다. 웃지 않고 떠들지 않고
장난 치지 않고 돌아다니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고를 당할수도 있습니다. 구두경고는 3번째까지만 받고
4번째부터는 부모님 싸인 해야되고 7번째부터는 경고장 받게 됩니다.
경고가 많이 쌓으면 인사(징계)위원회까지 갈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항상 집중을 잘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해주세요.
사원들한테는 절대로 지시 하지 않습니다. 그거는 매니저님이나 팀장님 역활입니다. 휴계실에서도 마찬가지로 떠들거나 장난을 치면 사무실에서
소리가 다 들리기 때문에 조용히 해야되고 얌전히 있어야 됩니다.
맡은 일을 열심히 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