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2 강은선C 부목자님 아들 김지우(중3)을 위해 기도합니다.
울 지우가 깊은 우울과 무기력으로 병원치료도 받고 있고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고난으로 작년 중등부 등록하고 예배에도 가고 있고 이번 여름 큐페도 참석하였습니다.
최근 학교밖 친구들과 어울리며 술, 담배, 여친 사귐 등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도박 중독까지 더러나 부모님과 자수하러 경찰서에 갔었고
자수가 불리할 거 같아 돌아왔는데 그과정에 상처를 입은건지
10.8일 수요일 핸드폰을 놓고 가출 했습니다.
잦은 소동으로 토르스 산맥을 넘고 있는 부목자님 잠도 못자고
너무 불안한데 주를 힘입어 오늘 하루 담대히 살아내고
울 지우도 주께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집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울 지우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시고 도박에서 건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