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김충남 85세)가 넘어지셔서 1번 4번 척주에 금이 간 상태에서 폐렴으로 입원하셨습니다. 모든 치료과정을 주님이 함께 해 주셔서 회복되게 해 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