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나 집사님이 8.31 일부터 한 달 가량 모아두었던 돈 전부를 코인 미끼로 보이스피싱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사 계획으로 보유하고 있던 총 3억이 넘는 돈을 보이스피싱 당하셨습니다.
집 매매 계약금까지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고 당장 추석이 지나면 집을 비워 주어야 하는 상황에이르렀기에 너무나 절망되고 좌절되어 계십니다.
현재 잠을 제대로 자지고 먹지도 못하시는 상황입니다.
고양경찰서에 사건접수하셨는데 수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지기를 기도해주세요.
기도할 힘조차 없다고 하시는 전한나 집사님에게 자책이 아닌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기도해주세요.
지쳐 쓰러져 있는 전한나 집사님을 대신하여 회개와 애통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남편 김상우 집사님의 마음을 더욱 붙들어 주셔서
구원의 사건과 화평의 복음이 되도록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