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구인 장희영양의 둘째오빠가 폐섬유증에 걸렸다는 소식만 남기고 부모님에 대한 원망으로 가족들을 모두 연을 끊고 차단한 뒤 찾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믿지 않으시고 무작정 서울에 원룸을 구하시고 오빠분을 찾으시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친구도 아직 공동체에 완전히 붙어가지 못하는데 말씀이 들리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