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인 장희영양의 둘째오빠가 폐섬유증에 걸렸다는 소식만 남기고 부모님에 대한 원망으로 가족들을 모두 연을 끊고 차단한 뒤 찾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믿지 않으시고 무작정 서울에 원룸을 구하시고 오빠분을 찾으시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친구도 아직 공동체에 완전히 붙어가지 못하는데 말씀이 들리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