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의 나이에 무릎 퇴행성관절염 2기 진단을 받고 마음이 심란합니다.
8년전 외상으로 무릎이 아파 병원에 갔더니 연골기형인 원판형연골판이다. 충격에 약해서 찢어지기 쉬운구조이고, 연골이 밀려있어 제기능을 못해서 퇴행성관절염이 빨리 올수 있다고 했습니다.
얼마전에 무릎이 붓고 아파서 병원에 가서 8년만에 퇴행성관절염 2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대퇴사근육 강화해서 진행을 늦추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는데 마음이 많이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하나님, 다리 튼튼하게 근육 만들어서 통증없이 살게 도와주세요.
바위처럼 단단한 다리가 되어 잘 걸어다닐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음도 평안해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