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잠깐 사귄 여자친구인데 이단 교회를 다녔는지 부모님에게서 교회 가라는 강요와 고3때까지 매를 많이 맞고 성적인 학대를 받은듯해요. 그래서 하나님과 교회에대한 오해가 잇는 듯해요.늘 죽고싶어하고 살 이유를 모르고 아직 어린나이인데 아무 즐거움도 못느끼는 아이에요. 아들이 도와주고싶엇지만 자기가 감당이 안되서 헤어졌어요. 강주빈 이여학생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저도 어려서 성폭행을 당해서 이 아이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체율이 되고 마음ㅇㅣ 아파요.그럼에도 제가 주님을 의지할수 잇엇던것이 이 아이와 달리 주님의 은혜로 여겨져요.
호주에서 김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