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한동기)이 등쪽에 지방종 수술을 했는데 4주지나 봉합한 것을 제거 하였고 살이 잘 붙지 않아 다시 열려졌어요.
응급실에서 해줄수 있는게 항생제 처방 박에 없다 하여
근처 중소 병원 야간 진료에 가서 소독을 하고 왔고 입원후 전신마취하고 수술하란 말에 그냥 왔습니다. 과잉진료라고 생각되어 신뢰가 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오늘 토요일오전 진료하는 외과에 갔더니 소독과 항생제 처방해주고 잘못 건드릴꺼 같다고 수술한 병원에 가서 재봉합을 하라고 하네요
추석 연휴로 목요일이 되야 해당 의사를 만나 처치를 하게 되는데 감염으로 상처가 심해지지 않기를 재봉합이 순적히 되고 이번에는 잘 붙기를 기도 부탁 드려요.
우연은 없다 하시는데 왜 이런일을 주셨는지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감사로 통과하길 원하는데 마음에 불안과 염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믿음 더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