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갇혔을 때 교회가 간절히 기도했듯이 다시 기도의 빚을 집니다.
이단 가족과의 우여곡절 끝에 엄마가은혜로 기독교재단 요양원에 입소하여
예배도 드리고 입소50일만에 1년된 콧줄과 소변줄을 빼고 와상에서 일어났는데
이단가족이 면회중에 분란을 일으켜 퇴소가 결정되었습니다.
다른 가족들이 10월 10일 책임자분을 뵙고 간청을 할텐데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계속 입소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다가 주님부름 받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