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주 집사님이 전시회와 고모댁 방문 등의 일정으로 연휴동안 미국에 가 계십니다.
아들(민중이)와 남동생, 남동생 여자친구와 같이 갔는데, 모든 일정에 하나님이 함께해 주세요.
얼마나 신경쓰이는 일들이 많으실지 주님께서 아시오니
주여, 신집사님의 마음을 붙들어 주셔서, 성공적인 전시회와 민중이가 좋아하는 고모를 만나는데,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주님이 깨끗하다하셨으면 받아들이면서, 오시는 날까지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