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남희집사님께서 성추행범으로 고소가되어 9일(금)경찰에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경잘서에 가서 진솔하게 잘 설명하고 나오시길 기도합니다. 담당 형사의 마음에 진정성이 느껴지기를 기도합니다.
끝까지 가지 않고 상대방의 마음이 녹아져서 진정한 화해와 합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형집사님이 이번 일을 통해서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고 계시오니 긍휼을 베풀어 주세요.
이번일로 형집사님과 남편, 두 아들이 하늘이 열려 하나님을 영접하는 은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