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에 교통사고때는 타박상으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8년전 무리하게 걷다가 왼쪽무릎이 아파서 병원을 전전하다 큰병원가서 그사고로 인해서 왼쪽무릎연골이 밀려있다고 이미 50대로 들어서서 어차피 퇴행성관절염이 올 나이니까 무리해서 쓰지말고 살아라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3년전 발을 다치고 오래되니 엉치통증과 무릎통증이 다시오고 재활운동하다 무릎을 다쳐 동네병원갔더니 퇴행성관절염 2기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mri를 다시찍고 아산병원에 예약을 해둔 상태입니다.병원가기가 불안하고 무서운데 판독이 정확하게 나와서 오래걸어도 무릎통증없이 일상생활 잘하며 살기를 간절히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