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2 정주영 A 목장의 김준영집사님의 아내 이정인 집사님이 숨 쉬는 게 힘들고 다리가 많이 쑤시고 아픈 증상이 반복되고 있어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원인이 발견되고 모든 통증이 사라지기를 기도 요청 드립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늘이 열려 빠른 치유를 위해 서로 중보기도하며
생각과 사랑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