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9-2 정주영 A 목장의 김준영집사님의 아내 이정인 집사님이 숨 쉬는 게 힘들고 다리가 많이 쑤시고 아픈 증상이 반복되고 있어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원인이 발견되고 모든 통증이 사라지기를 기도 요청 드립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늘이 열려 빠른 치유를 위해 서로 중보기도하며
생각과 사랑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