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숭배가 심한 친정에 영적 견고한 진이 무너지고 두 오빠와 여러 조카들이 예수 믿기를 기도했는데ᆢ
오늘 저희집에 고기를 보내겠다고 해서ᆢ오빠가 교회안가면 그 고기 안먹겠다고ᆢ울면서 버텼더니
(제가 겪고있는 항암의 고통이 권세가 되어 ᆢ)
둘째오빠가 다음주부터 올케언니 띠라서 교회가겠다고 저랑 약속을 했습니다
1 조규연( 80세) ᆢ완강한 오빠를 설득하셔서 예배드리기로 약속하게 하신 하나님 ㆍ약속대로 예배드리게 하소서ㆍ 첮날부터 은혜를 주셔서 말씀이 들리게 하소서
2 재경 ᆢ오빠의 큰며느리 도 이 얘기를 듣고 다음주부터 교회가서 예배 드린다고 합니다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오빠 와 재경이가 드리는 예배를 통해 그 가정에 진정한 구원이 이루어 지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