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련 부목자님 복막암진단후에 많은 복수를 빼고 총 6차의 항암과 표적치료의 일정이 잡혔는데
1차 항암 후에 근육통이 매우 심하고 복수가 다시 차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통증을 감해주시고 복수가 차지 않도록, 모든 치료 가운데 평안할 수 있도록 주님 보호하여주시기를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과 깊이 의지하는 시간이 되도록
남은 치료일정가운데 주님 함께 하여주시고 통증과 감당할 수 있는 체력을 허락하여 주시고
원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주님!!저희를 영적으로 깨어기도하게 하는 사건으로 암이라는 고난을 짊어지는 장혜련 부목자님의
힘든 통증을 겪는 가운데에 있는데 통증 감하여 주시고 살려주시옵소서 ,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