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공동체 이미영 목자입니다.
아버지가 계속 숨이 가프시고 빈맥과 부정맥으로 응급실에 갔는데,심장이 거의 기능을 못해서 중환자실로 가셨습니다.
아빠는 30년넘게 천식이 있으셨고 위독한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위기만 넘기면 괜찮다는 타성이 있었는데...이번에 심장이 아프신건 그렇지가 않네요.
혈압이 떨어지고 빈맥과 부정맥 약으로 잡고, 폐와 심장에 물이 차서,마르게 계속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심장의 기능이 떨어진건 좋아지지 않는다고, 언제라도 심정지가 올수있는 상태이고, 약으로 붙잡고있다고 의사가 이야기 하는데도 지금만 지나면 괜찮아 질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빠는 의식이 온전하십니다. 의식이 있지만 심장의 기능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고... 아빠가 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전의 천식 발작때도 아빠가 자기가 하나님 뜻에서 멀어지려고 하면 하나님이 자신을 잡으신다고 하셨어요.
지금은 천식때와 또 다르게 지금중환자실에서 자신의 눈으로 혈압이 떨어지고, 부정맥 모니터보면서... 겁이 나더라고 잠깐 괜찮아지셔서 입원실 오셨을때 이야기 해주셨는데,
아빠가 지금 다시 중환자실에서 겁이나고 힘든 상황을 말씀으로 구원의 확신으로 그리고 감사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시간이 되도록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육적 회복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처음 중환자실 가실때 스데반이 잔다고 하시고 4일간 중환자실에 계다가 어제 일반병실 잠시 내려갔다가 6시간만에 오늘 새벽 12시 반에 다시 중환자실로 가시니 진짜 안좋으신걸 ㅠㅠ 이제야 알게 됩니다. 오늘는 사울이 홀연히 빛을 만나네요.
(처음 중환자실에 가시고, 입원실 가시니 괜찮다고 들떴는데 ... 바로 다시 흉통과 혈압이 떨어지시니,
진짜 정신을 차리라고 ...
너는 아직도 기복적으로 시간지나면 좋아지실꺼라는 생각과
아빠가 주님일 열심히 하시니 주님이 고쳐주신다는 타성에 젖어 있다는걸 알게 하십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가족의 구원을 생각하고, 하루하루 천국가는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해야 한다는주님의 보이스로 들립니다)
제가 질서에 순종이 안되고, 맏딸이라는 이름으로 사울처럼 나의 옳다함을 외치며 살았는데, 아빠가 너무 크게 수고 하셔야 주님 말씀을 받게 하시는거 같습니다.
지금 부모님 집 이사와 중환자실가시는 사건이 겹쳐서 동생들과 엄마,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각자에게 주님 주시는 보이스로 들리길 원합니다.
-이익상 장로님
영육의 건강이 회복되고 주님이 주시는 사건으로 이 시간 보낼수 있길
-유경옥 권사님
40년 이상을 계속되는 집안에서 많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계시는데, 무엇보다 구원이 우선되는 삶으로 더 가까웢지시길
-이미영
부모님께 원망과 질서의 순종안되고 생색나는 마음을 말씀으로보고 주님 만나도록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일상 살아낼수 있게
-이주영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말씀 잘 따라갈 수 있
우리가족 육체적 체력과 마음의 체력이 지치지 않게
재정적으로 눌리는 부분들 하나님 일하심 볼 수 있게
-이서영
지금상황도 너무 과부하지만 주님 찬양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