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2 윤혜경집사입니다
저희 시아주버님(김용태,64세)께서 대장암말기로 간까지 전이되어 위독한 상태입니다. 부산에서 혼자 지내시면서 젊은시절 예수님을 떠나 살고 계셨는데 이 마지막때에 예수님 영접하고 천국가시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월요일 목사님사모이신 형님께서 복음제시 하신다고 합니다. 회개의 은총을 부어주사 예수님 구주로 영접하시고 앞으로의 치료과정도 함께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