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님(서원주)은 목사 사모로 살다가 남편 목사님을 10년 전에 천국에 보내시고, 장애아들과 딸과 함께 살고 계십니다. 최근 뇌종양 진단을 받으셨는데 시신경을 누르고 있어 수술 시 실명의 위험이 있다고 하여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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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료진을 만나 안전하고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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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두려움 대신 주님의 평강으로 채워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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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들과 딸이 믿음 안에서 보호받고 흔들리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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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없이 예배만 드리고 계신데광주 공동체에 잘 묶여 공동체와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