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형님(서원주)은 목사 사모로 살다가 남편 목사님을 10년 전에 천국에 보내시고, 장애아들과 딸과 함께 살고 계십니다. 최근 뇌종양 진단을 받으셨는데 시신경을 누르고 있어 수술 시 실명의 위험이 있다고 하여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의료진을 만나 안전하고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형님이두려움 대신 주님의 평강으로 채워지도록
장애아들과 딸이 믿음 안에서 보호받고 흔들리지 않도록
공동체 없이 예배만 드리고 계신데광주 공동체에 잘 묶여 공동체와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