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2 김혜숙부목자님 고1아들이 올해 2번의 자살기도가 있었습니다
자살충동이 수시로 올라와 학교생활이 어렵습니다
학교에선 강력한 입원권고를 받은 상태인데 아들이 입원에 대해 부정적인 마음과 학교병원 가장 빠른 입원 가능일이 한달 뒤 입니다
이번주 목요일 목사님 심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부목자님만 출석하고 계시고 남편은 교회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강압적 통제와 혈기 우울의 부모로 고통하고 아팠을 아들에게 무심했음을 통곡하며 회개하십니다
목요일 목사님 심방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환경과 마음을 열어주시고
이 일이 아들과 가족모두 주님이 손잡아 일으켜 성전안으로 들어가는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아이의 생명을 지켜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