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예준이가
청년부예배와 목장에 나오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아직 청년일때
하나님을 만나 세상성공이 우상이 되지않게 해주시고
신교제,신결혼해서 인생을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으면 좋겠는데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된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예배에 나와
예준이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외할머니와 외할버지 영혼구원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만의 기도로는 너무 약한것 같아서 중도기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