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쓸수없는 신경내분비암이라고 시한부판정을 받았는데 항암3차만에 폐와 장에 전이 되었던 암도 깨끗히 사라졌고 담낭에 있던 종양도 크기가 1/5로 작아져서 눌려있던 혈관도 모두 펴졌다고 합니다. 의사선생님도 기적같은 일이라고 하십니다.
그사이 친정아버지와 어머니는 새가족등록도하셨고 주일도 잘 지키십니다 앞으로 5.6 차 항암이 남았습니다
남은 항암치료 부작용없이 잘 받으시고 종양이 없어지기를.
또 기적을 베풀어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사시기를
친정언니,오빠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