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이보순 집사님이
혼자 사시는 분인데
목요일 오후 2시에 일을 해야하는 곳에
나오지 않아
가족에게 연락이 되어 오후 4 시경
경찰과 119 부르고 집에 들어가니
수요일저녁 잠든 이후로 아침에
깨어나지 못한거 같습니다
응급실에 갔고 뇌출혈로 인한것이라 합니다
응급처치후 지금은
의식없이 중환자 실에 있습니다
작은 오빠가족 외는 믿는 사람이 없고
늘 언니와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오셨던
집사님이십니다
이보순 집사님을 긍휼히 여겨주셔서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여주시기를, 가족 구원도 이루어주시기를
중보하여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