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기 집사님(김지훈 부목자님 아내)께서 최근 자궁외 임신으로 인해, 나팔관 제거 수술을 받으셨는데,
2주가 되어가는 지금도 수술 부위가 아물지 않고, 계속해서 통증으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수술부위의 염증이 사라지고, 잘 아물수 있도록, 그리고 심한 빈혈 증상이 회복되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