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방법과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저의 때와 저의 방법과 저의 계획으로 불신 결혼 하였습니다.
진노의 자식이고 자기 합리화로 거짓의 자녀였던 저를 불러 주셔서 공동체 가운데 죄를 깨닫게 하시고 돌이 키고 살 소망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도 사랑 하지 못하고 내가 항상 먼저인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에게 정말 하나님을 알려주고 싶은데, 벙어리처럼 말을 못 하는 제 마음을 주님은 아십니다.
부모의 이기적인 사랑만 있고 말씀이 없어 시들어 가는 민중이에게 예배와 믿음의 공동체가 있는 헤이븐 학교 입학의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주님의 때와 뜻과 방법에 일치하는 것인지 주께 여쭙습니다.
입학을 결정 할수 있는 단 하루 오늘, 학교 방문에 민중이와 저와 남편에게 한 마음으로 알게 하시고 민중이에게 새 부대에 채우는 새 마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남편과 민중이가 신앙으로, 하나님의 학교로 돌아와 다시 시작하는 날이 되게 해 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