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2 부부목장의 김정찬 부목자님께서,
현재 통풍으로 수 개월째 약을 먹고 있는데 큰 차도가 없고 실직 상태로 6개월이 넘었습니다.
지금의 갇혀 있는 환경에서 목장은 잘 참석하고 계신데, 아직 현장 예배를 회복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통풍이 잘 나아서 일상의 잘 회복하게 하시며 새로운 직장도 주셔서 경제 생활 부족함이 없게 하시며
현장 예배를 회복하여서 온전한 예배를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매주 드릴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 응답: 공동체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통풍이 잘 나아서 2025년 10월에 취직하여서 직장 생활 잘 하고 있으며 목장은 2주마다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지 못하였습니다.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