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023년 7월 6일부 터 시작된 이혼 판결이 이번 달 8월 29일 1심 선고가 이루어 지는 날입니다.
주님께서 맺어주신 우리 가정이 지금은 갈등과 아픔 속에 있지만 저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가정을 지키길 원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회복되어쉽게 이혼이라는 길로 가지 않고 다시 하나 되어 믿음의 가정이 세워 지도록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