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이 존일집사 영육의 무너짐으로 너무 많은 약을 복용하니 지금은 콩팥이 망가져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식사는 물론 물도 마시지 못하고,손도 너무 떨리고 잠만 잡니다.남편을 이해하려고 애쓰지도 않았고 무관심으로 일관했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남편이 너무 외롭고 힘들었을것 같습니다.
남편을 머리로 잘 섬기는 은혜를 구하니 성령님 붙잡아 주옵소서..불쌍히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