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맹영인)이 어려서 받은 폭력의 상처로 30살이 되도록 방에서 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사회생활(교회, 취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최근에는 성과 이름을 바꾸겠다고 그런데 성 바꾸는 일이 쉽지 않게 되자 분노가 폭발하고 자신을 낙태하지 왜 나았냐고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죄지은 일만 했다고 하는데 이 아들이 지랄을 안 해주면 죄 지을 일만 있는 나 이지만 많이 힘들고 우울합니다.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