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옥신 집사님 큰딸 강예빈(30세)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수술 전 검사 결과 임파선까지 전이되어 7월3일 수술했고8월 14일 진료하고 요오드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둘째 딸 예림(28세)이도 혹시나 해서 검사를 했는데0.4cm의 갑상선암이 발견되어 내일 8월 13일 안산 고대병원 장영우 교수님 집도로 로봇수술 합니다.
임집사님도10년 전에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했기에 두 딸의 연이은 암 사건으로 마음이 무너지고 힘드십니다. 두 딸의 암 사건으로 두렵고 힘든 집사님의 마음을 주님이 찾아가 위로해 주시고, 두 딸의 질병의 고난에서 여호와 앞에 앉아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며 기도하고 간병하실 때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진정한 우리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붙잡고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내일 수술하는청년 예림이 불쌍히 여겨주셔서 집도하시는 장영우 교수님의 손길 위에 주님이 함께 하셔서최선의 수술이 되게 해 주시고 모든 회복 과정 선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예빈이도 요오드치료를 통해 혹시 남아있는 암세포가 완전히 사멸하여 참된 회복을 경험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 잘 감당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