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힘들겟지만 더한건 마음의 시련이랍니다.누구의위로가 언니맘같을까요
10년넘게보아온 언니와 아저씨께 좋은답 나오리라믿고 이겨내셔야하고요 이길수잇습니다
언니 저보면 아시죠 .내일지나고 언니랑아저씨 웃으면서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