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경 집사님 친정 어머니께서 오늘 아침 9시 현재 전남대학 병원에서
심장 수술을 받고 계십니다.
심장혈관에 관을 넣는 수술이라 합니다
수술하는 의료진들과 모든 스텝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실수하지 않게 하여주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치료하여 주셔서 다시 재발하지 않고
완쾌될 수 있기를기도해 주세요.
마취에서도 잘 깨어나게 하시고
회복이 빠르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