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등록을 하지않고 저희 목장(3-1)에 여러번 방문하셨다가 지난 주에 온가족이 등록하신 서영희 자매님의 급한 기도제목입니다.
서자매님의 친정과 시댁은 모두 천주교신자이시고 서자매님도 오랫동안 천주교 신자로 지내시다가 저희 목원의 인도로 우리들교회의 수요예배와 목장예배를 나오시면서 말씀이 해석되기 시작하셨습니다.
갑자기 사업의 위기와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오빠부부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으면 회복될 것 같다는 소망을 가지게 되어 저희목원들이 한목소리로 기도드렸습니다. 이번 주일에 오빠부부가 오셔서 복음을 듣고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시도록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오빠ㅡ 서영일씨(48세)
올케언니- 박은주씨(45세)를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