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이름 남기연
한번 이혼한 경력이 있읍니다.
이번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기로 하고 돌아오는 7월 7월날 결혼 하기로 했는데 결혼할 여자가 갑작스럽게 결혼하지 않겠다고 집을 나갔읍니다.
아직 예수님은 만나지 못했읍니다.
제가 사무실에서 제가 읽었던 책을 권하였고 조금씩 읽고, 이번에 권한 책을 다 읽은 다음 성경책을 읽겠다고 했던 직원입니다.
이야기를 해 본 결과 여자가 약간의 신기가 있다고 합니다.
나가면서 자기가 너무나 억눌려서 도저히 숨을 쉴 수가 없다고하고 나갔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니까 사단이 끼어드는 것 같읍니다.
지금 여자의 부모님을 만나 뵈러 갔읍니다.
연락도 되지 않고 있읍니다.
잘 해결이 되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