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게 악한 영이 깃들어 아들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집을 나와 은신처를 밝히지 않고 숨어지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환청이 들린다고도 합니다. 이 부분만 제외하면 정상적인 생활을 합니다.
우여곡절끝에 수요일과 주일날에 같이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조심스러워 이름도 밝힐 수가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큐티나눔에 " 오는 사건을 말씀으로 병아리 걸음마 적용을 ..." 에 올렸습니다.
친구가 오픈하는 것을 죽기 보다 싫어하기 때문에 혼자 기도하려고 했는데 교회전체에 내어 놓아야 어둠의 권세가 두려워할 것 같다는 생각에 오픈하여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