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형균님께서 어제 밤11시30분경 돌아가셨습니다.
의식이 끝까지 없었지만 주님의 힘으로 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지체들의 사랑과 기도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