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목장의 민서엄마 정승은자매의
김계순 친정어머니께서
5년전 구강암이 발병하고 3년전 재발하여
치료받던 서울대병원에서 현재는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으니
잘 요양하고 지내라는 처방에
조심하며 지내오셨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승은자매는 성전에 발을 들이게 되었고
작년3월부터 주일 목장예배 참석하며
말씀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어머니는 우리들교회를 꾸준히 나오지 못하고(집이 먼 관계로)
가끔 모습을 보이시며 근처교회에서 예배드렸다 합니다.
작년가을에 부부가 세례를 받았고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고 친정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다음달 3월에 친정동생의 결혼이 예정되어 있어
이 혼사를 놓고 부모님의 의견차이. 또 어머니의 병투병중에도
알게된 아버지의 바람등
어머니께서 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병세가 악화되었다는 그래서 어머니생신인 오늘
급히 오라는 전갈을 받고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친정어머니의 암을 통해 승은자매가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 주님의 사랑의 손길이
승은자매가 구원의 투구를 쓰고 담대함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어머니의 치료와 남편을 용서할 수 있는 확실한 구원의 은혜를 주시기를
아버지(정병주67세)의 영접과 교회인도
가정을 이루게될 친정동생예비부부(정아성. 홍성미)에게 복음의 씨가 뿌려지기를
이것을 바라보는 사위 민서아빠(심성보)에게 공동체에 거하는 은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