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 큐티모임때 목사님께서 김주태선교사님께 도전받으시고 청년들을 키우는 큐티사역을 우리들교회 2시 예배를 청년부예배로 적용했을때 참으로 기뻤습니다.
청년부에 대한 부담이 많이 있었는데 목사님의 말씀이 이제 우리 자녀들을 살리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3-1목장엔 많은 청년들이 있는데 거의 타교회에 나가거나 교회를 안다니는 청년들이 몇명 있습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저희 목장시구들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오전 6시에 큐티하고 자녀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우리들교회 청년부 예배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빠른 기도응답으로 한주간 오전 금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도에 동참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자녀들의 이름을 올려주시고 다같이 기도로 우리자녀들을 청년부 예배로 인도합시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시119:9)
김영아(26세),김영미(25),김영훈(20), 나성환(26),나윤환(23), 이교현(22),
이동명(21), 조용호(25)
우선 청년부에 나와야 할 대상만 급하게 올렸습니다.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