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수술을 잘 되었고 회복실에서 2시간여 마취도 깨어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중보기도로 도와주신 지체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지속적인 회복을 위하여
또 내일 병원심방할 때에
노모의 구원의 확신과
돌보는 가족들이 주님을 영접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