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혜 감격에 눈물이 쏟아집니다
믿는대로 순종하는대로 그대로 주님만 의지하면 어려움도 형통하여진다는 거...정말이네요.처음 느#44789;어요. 아니 생각해 보니 주님에 대한 간증거리 하고 싶은 말이 많아지네요. (마지못해 생략)
나에겐 왜 응답이란 없을 까 했는데 정말 확실한 응답이예요.
꿈속에서도 보여주고 주일 설교 말씀으로도 들려주고 그래도 내가 의심하니까 오늘의 큐티 말씀으로도 알려주고...
내 손 놓지 않고 이끌어 주시는 주님!
정말 하늘을 날 듯해요.
주님은 이런 분이셨군요. 주님 사랑합니다.
사실 저로인하여 남을 해치게 되는 어려움에 잠 못이루는 나날이었어요.
내 잘못으로 내가 다치는 거면 차라리 죽음이라도 감수하겠건만 나로 인해 남이 다치게 되는 일이어서 죽을 심정으로 괴로왔어요.
그런데 주님께서 나도 살리시고 상대방도 살리셨어요.
그저 주님께 의지한 거 외엔 없었어요.
다른때 같으면 왜 나에게 이런일...하면서 상심해 있을때 마음가다듬고 밝은 마음으로 주님께서 모든 걸 해결 해 주시려니 나에게의 고난이 바로 주님과 만나는 사건이야 이런 마음으로 오로지 매달려 기도 했어요.
주짐은 내게 손잡아 주시고 이끌어 주셨어요.
우리들교회는 제가 일대일 양육을 해 주시는 온누리교회 홍명숙 사모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김양재목사님의 날마아 큐티하는 여자와 복있는...책을 읽으며 눈물도 펑펑 흘리며 제 상황과 비슷하여 은혜 많이 받았답니다. 홍명숙 사모님께 받는 일대일 양육으로 한순간 주님이 임재하심을 아무조건 없이 의심없이 한순간에 알아벼렸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어려운 일이 해결되면서 너무 기뻐서 이 마음을 어찌 할 바 몰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행복해요.
단지 또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우리가족 남편, 희찬, 희수 모두 성령님이 임하사 우리가족이 모든 가족의 주님섬기는 모델가정을 가꾸고 싶어요. 주님이 약속 해 주셨어요.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해 주세요. 멋진 주님의 가정 가꾸어 나갈게요. 주님 믿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