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남편 윤집사는 심령에 상처가 많은것 같습니다. 두려움이 많고 연약한거 같아요
.인내심이 많아 잘 참고 속이야기를 잘 안합니다.
아내이면서 남편이 겸손하고 착하다는것 외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결혼한지 29년째인데 주일예배는 빠진적이 없으나 목장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성령님께서 남편의 마음을 움직여서 공동체 교제를 즐기게 하시고 남은인생 사명따라 살도록 만남의 축복으로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