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윤집사는 심령에 상처가 많은것 같습니다. 두려움이 많고 연약한거 같아요
.인내심이 많아 잘 참고 속이야기를 잘 안합니다.
아내이면서 남편이 겸손하고 착하다는것 외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결혼한지 29년째인데 주일예배는 빠진적이 없으나 목장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성령님께서 남편의 마음을 움직여서 공동체 교제를 즐기게 하시고 남은인생 사명따라 살도록 만남의 축복으로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