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이가 생명과 교훈이 있는 직장으로 인도 받기 원합니다.
교회를 떠난지 오래되었고 청춘이 낭비 되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부디 생명과 교훈이 있는 직장으로 인도 받아 공동체 안에서 주님을 다시 만나고 적성에 맞는 일도 찾고 배우고 경험하며 영육간에 성장하게 해주소서.
선한일을 적극적으로 배우고 시도할 수 있는 용기와 능력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