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을 앓고있는 초5학교 아들이 이틀간 약을먹지않았는데 갑자기 방학숙제스트레스와 학교캠프 큐페를 가지않겠다고 울부짖으며 칼을들으며 엄마가 대신숙제를하라면서 저를 칼로 위협하였습니다. 한달넘게 게임으로인해 낮 밤이 바뀌어 예배를 참석하지못했고 몇달동안 큐티도하지않고있어서 예배회복과 큐티를하고 매일 ADHD약과 기분조절약을 먹을수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칼로 스스로를 자해하려하고 엄마를 찌르려고하는 행동이 나타나지않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