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수희가 암 뱔견 당시 자궁에서 시작된 육종암이 이미 폐 림프절 전이가 된 채 발견되었습니다. 23년 2월 진단이었고, 6개월 여명이라던 수희를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습니다.
이미 17차 항암을 받았지만, 몇달 전 뇌에 종양이 번져 3센티 5 센티
두개가 있다가 공동체의 중보로 없어진 은혜도 있었습니다.
뇌종양이 없어진 기쁨도 있었습니다만 곧 췌장에 1.8센티 전이 소식을 듣고
또 낙담 중에 있습니다. 설사와 입맛없은으로 자꾸 체중이 줄어서
걱정과 힘든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저 만나주시고 위로하시길 기다립니다.
그저 불쌍히만 여겨주시고 하나님 치료하여 주옵소서
먹게 하시고 잘 자게 하시고 설사가 멈추어지게 하나님 돌보아주십시오
희망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