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동생 수희가 암 뱔견 당시 자궁에서 시작된 육종암이 이미 폐 림프절 전이가 된 채 발견되었습니다. 23년 2월 진단이었고, 6개월 여명이라던 수희를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습니다.
이미 17차 항암을 받았지만, 몇달 전 뇌에 종양이 번져 3센티 5 센티
두개가 있다가 공동체의 중보로 없어진 은혜도 있었습니다.
뇌종양이 없어진 기쁨도 있었습니다만 곧 췌장에 1.8센티 전이 소식을 듣고
또 낙담 중에 있습니다. 설사와 입맛없은으로 자꾸 체중이 줄어서
걱정과 힘든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저 만나주시고 위로하시길 기다립니다.
그저 불쌍히만 여겨주시고 하나님 치료하여 주옵소서
먹게 하시고 잘 자게 하시고 설사가 멈추어지게 하나님 돌보아주십시오
희망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