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41-3 유혁진집사입니다. 올해 1/9, 이혼소송 1차 판결에서 모든 것을 빼앗기고 쫓겨나는 제 삶의 결론을 허락하셨는데, 오늘 2차 재판에서는 입다와 같이 가정의 머리와 장관직을 회복시켜 주시기를,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방황하는 큰아들(승호)의 여름큐페와, 분노하는 아내와 방임중인 딸(지호), 두려워하는 막내아들(은호)의 우리들교회 입성을 통하여 내 아버지의 집까지 함께 갈 수 있도록, 구원을 목적으로 성령의 판결을 허락하여 주시기를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