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휘문 여자 205-4 김지현 집사입니다.작년에 74세인 친정어머님이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 재활치료 받고 올해 퇴원하셨지만 3번이나 넘어져 갈비뼈가 금이 가고,간질성 폐질환으로 간이 60% 정도 굳어있어서 힘들어하고 계십니다.뇌경색으로 병원에 계실때 영접기도를 하셨는데, 아직 예배에 나오고 계시지 않습니다.건강이 회복되고, 하나님께 나아와 힘들게 살아온 인생이 해석되고,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