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51-1목장 홍경자 집사님이 일하시는 사업장을 16일까지 비우라는 법원의 통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주님이 선하신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