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남일 집사님은 어제 밤에 무의식 중에 인공호흡기를 뽑았으나 다행히도 빨리 발견하여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또한 오늘 중으로 신장 쪽 피를 돌게 하는 관을 제거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의식이 완전히 돌아와 사람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되었으며 호흡기 또한 이남일 집사님의 폐가 깨끗하여 자가호흡이 내일 정도면 가능할 것으로 보여 호흡기도 내일 중 뽑아 자가호흡으로 유도한다고 합니다. 지금의 호전 속도로 보아 주일이나 다음 주 월요일 정도면 일반 병실로도 옮길 수 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기도해 주신 공동체 지체들께도 김복기 집사님과 가족들 모두가 무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매일큐티에 오늘 말씀이 전쟁에서 승리한 드보라와 바락이 노래하여 이릅니다.'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의 말씀이 있는 구조 속 우리들교회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기꺼이 합심해 기도로 영전 전투에 참여해 승리한 날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끝까지 마음을 완전히 놓을 수 없기에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